10월 7일(수) 태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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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36회 작성일 26-10-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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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관광체육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입국세 450바트(약 1만 8천 원)' 징수 추진
태국 관광체육부가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1인당 450바트(약 1만 8천 원)의 관광 수수료(입국세)를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0억 바트(약 3,185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여 관광지 개발 및 관광객 의료 보험에 활용할 계획이다.
■ 핵심 요약
-징수 대상 및 시기: 1단계로 항공편 입국 외국인에게만 적용된다. 육로 및 해로 입국자는 1년 유예되며, 태국 내국인은 전면 면제된다.
-여론 수렴: 최근 진행된 온라인 공청회 결과, 참여자의 80.5%가 징수안에 찬성했으며 78.3%가 요금 450바트(약 1만 8천 원) 책정에 동의했다.
-기금 활용안: 세수는 관광지 보존 및 외국인 관광객 생명·상해 보험 가입 비용으로 쓰인다.
이는 태국 공립병원이 매년 떠안고 있는 약 70억 바트(약 2,787억 원) 규모의 외국인 의료비 미수금 부담을 덜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민간 업계 요구: 관광업계는 공항 출입국 심사 지연을 막기 위해 항공권 요금에 수수료를 포함해 징수할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기금 운용의 투명성 확보와 국경 지역을 자주 오가는 상인들에 대한 예외 조항 마련을 촉구했다.
태국 정부는 공청회 및 민간의 제안을 종합해 세부 징수 방식, 예외 규정, 기금 운용 메커니즘을 보완한 뒤 국가관광정책위원회와 내각에 최종안을 제출해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 일본, 유럽, 발리 등 전 세계 80여 개국이 이와 유사한 관광세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osttoday.com/smart-city/750019
▶ 태국, 세계혁신지수 44위로 상승… 지식·기술 성과 개선
태국 국가혁신청(NIA)에 따르면, 태국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발표한 2026년 세계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GII)에서 139개국 중 44위를 기록해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 태국은 중상위소득국 35개국 중 3위, 아세안에서는 싱가포르(세계 5위), 말레이시아(34위), 베트남(43위)에 이어 4위를 기록함
세부적으로 혁신 기반을 평가하는 혁신투입(Innovation Input) 부문은 46위로 전년과 동일한 반면, 혁신활동의 결과를 평가하는 혁신산출(Innovation Output) 부문은 41위로 2단계 상승했다.
* 특히 지식·기술 성과(Knowledge and Technology Outputs)는 44위에서 38위로 6단계 상승했으며, 세부 항목인 지식창출은 48위에서 35위, 지식 파급효과는 56위에서 47위로 개선됨
** 반면, 창의적 성과(Creative Outputs)는 39위에서 44위, 제도(Institutions)는 76위에서 80위로 하락해 해당 분야는 상대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국가혁신청은 향후 국가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AI·바이오기술·반도체·로봇·우주기술·첨단소재·청정에너지 등 첨단기술 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기존 보조금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NIA Venture’를 통한 공동투자 방식으로 혁신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가혁신청은 정부기관이 인증된 태국 혁신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Thai Innovation List’ 제도를 확대해
공공부문이 혁신기업의 초기 구매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 기업의 초기 매출 및 사업 실적 확보를 통해 시장 확대와 해외진출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tech/40071834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바트화 33.62바트 보합세… 중동 리스크·유가 상승에 '약세(환율 상승) 압력'
7일 태국 바트화는 달러당 33.62바트로 개장하며 전일 종가 수준을 유지했으나,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지속적인 약세(환율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현지 금융기관인 카시콘(Kasikorn) 연구센터와 크룽타이(Krungthai) 글로벌 마켓은 이날 바트화의 환율 변동 범위를 33.55~33.75바트로 전망했다.
최근 이란의 유조선 공격 보도 등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1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최근의 금값 반등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수세는 바트화의 급격한 약세를 방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 투자자들은 이날 밤 공개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회의록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동 상황이 악화되어 유가가 계속 오를 경우, 바트화 환율이 1차 저항선인 33.75바트를 돌파해 33.85~34.00바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바트화가 다시 강세로 돌아설 여지가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지는 태국의 관광 성수기 진입과, 향후 예상되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바트화 가치를 끌어올릴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finance/670832
▶ 전기차(EV) 침수 시 대처 요령 및 배터리 보상 기준
전기차(EV)가 홍수 등으로 침수 피해를 입었을 때의 올바른 대처법과 주의사항, 그리고 배터리 손상 시 보험 보상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전기차 완전 침수 시 필수 대처법
-시동 및 조작 절대 금지: 차가 물에 잠겼을 경우 절대 시동을 걸거나 배터리 덮개를 직접 열지 않는다. 합선 및 감전 등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피해 증거 확보: 원활한 보험 청구를 위해 침수 수위와 차량의 손상 상태를 사진으로 명확하게 기록한다.
-안전한 장소로 견인: 보험사에 연락해 견인차를 이용, 화기나 다른 차량으로부터 15m 이상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차량을 이동시킨다.
차량에서 연기, 스파크, 폭발음, 발열 등이 감지되면 즉시 대피하고 구조대에 신고한다.
-전문가 피해 평가: 실내 및 배터리까지 물이 유입되어 장기적인 안전 위험과 높은 수리비가 예상될 경우, 수리 대신 보상금(전손) 처리가 유리할 수 있다.
■ 불가피한 침수 구간 주행 요령
전기차는 일반적으로 IP67 방수 등급을 갖춰 수심 약 90cm(3피트)에서 30분간 누수를 막을 수 있지만, 가급적 침수 구간 주행은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수심 30cm 이하 유지: 수심을 미리 파악하고, 30cm가 넘는 곳은 진입을 피한다.
-서행 및 거리 확보: 속도를 줄여 물보라를 최소화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넓게 유지한다.
-에어컨 전원 차단: 전기 시스템과 관련된 부품으로 물이 빨려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주행 중 에어컨을 끈다. 주행 후에는 반드시 서비스 센터에서 점검을 받는다.
■ 배터리 침수 피해 보험 보상 기준
배터리는 전기차에서 가장 고가의 부품이다. 관련 규정(태국 보험위원회(OIC) 기준, 2024년 1월부터 시행)에 따른 차량 연식별 신품 배터리 가격 대비 보상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신차 전액 보상: 출고 후 1년 미만인 차량은 새 배터리 가격의 100%를 전액 보상받습니다.
-매년 10% 차감: 사용 기간이 1년 경과할 때마다 보상 비율이 10%p씩 감소합니다. (12년 차 90%, 23년 차 80%, 34년 차 70%, 45년 차 60%)
-최소 보상 한도: 차량 연식이 5년을 초과하더라도 보상 비율이 계속 떨어지지 않으며, 일괄적으로 신품 배터리 가격의 50%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ipbs.or.th/now/content/3416
▶ 싸비다 태국 문화부 장관, 한국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태국 공연단이 금상을 차지한 것 격려
10월 5일, 싸비다 타이셋 태국 문화부 장관은 쁘라쏩 리양응언 문화부 사무차관으로부터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결과 관련 보고를 받았다.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태국의 시암 만트라 공연단이 단체부문(12인조) 금상(2등상)을 수상해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개인부문(3인조)에서는 24개국 50개 팀과의 경쟁 끝에 금상(2등상)을 수상해 8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는 태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또 하나의 영광이다.
싸비다 장관은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는 태국의 자랑스러운 성과이며, 태국 예술가들이 가면극이라는 독특하고 문화적으로 가치 있는 예술을 통해
국제사회에 태국의 문화유산과 국가적 정체성을 선보일 수 있는 잠재력과 능력, 창의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이번 수상은 태국 공연단만의 성공이 아니라, 태국 문화예술의 매력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와 자긍심을 고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화부는 국제무대에서 태국 문화예술의 전파와 교류를 지원하고, 태국 예술가와 문화 관계자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문화 자본을 축적하고, 인식을 제고하고, 세계무대에서 태국의 위상을 높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제27회 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대한민국 정부 및 문화 단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연례 문화 축제이다.
국내외 관광객 1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이 축제는 20개 이상 대사관 관계자와 10개 이상 시장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는 등 국제 문화교류의 장으로서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ซาบีดา’ ปลื้ม นักแสดงหน้ากากไทย คว้า 2 รางวัล GOLD PRIZE AWARD ที่ เกาหลีใต้ / Matichon, 10.5,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https://www.matichon.co.th/local/arts-culture/news_5919791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방콕시, 10~13일 폭우 대비 배수 총력… 동부 지역 침수 취약 우려
찻찻 싯티판 방콕 시장은 7일, 방콕 내 다수 지역의 수위가 수용 한계치에 다다른 상태이며, 특히 동부 지역(라끄라방, 방까피 등)이 누적된 수량과
차층사오주 등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로 인해 몹시 취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주요 배수로인 프라웻 부리롬 운하 역시 배수가 지연되고 있다.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강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콕시는 통상 60~70mm의 강수량을 수용할 수 있으나, 현재 주요 수로와 저류지가 포화 상태여서 평소보다 훨씬 빠르고 광범위한 침수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
시 당국은 침수 위험 지역 주민들에게 상황이 완전히 호전될 때까지 고지대로 옮긴 가재도구를 다시 내리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현재 방콕시는 가용 장비를 총동원해 운하와 저류지의 물을 사전 배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하천 수위 중심 경보에서 벗어나,
개별 마을과 커뮤니티 단위의 실제 상황에 맞춘 '사건 중심의 정밀 경보 시스템'으로 개편을 추진 중이다.
주민들에게는 거주지 내 하수구 역류 등 이상 징후 발견 시 즉각 시에 통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피해가 집중된 농쪽(Nong Chok) 등 주요 위험 지역에는 식량과 의료 지원, 추가 배수 펌프가 긴급 투입되고 있으며, 상황이 안정된 지역의 장비도 취약 지역으로 신속히 재배치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ipbs.or.th/news/content/559278
▶ 태국 Banpu, AI 기반 전력거래 확대… 해외시장 적용 검토
태국 에너지기업 Banpu Plc는 일본 전력시장에서 거래 성과와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자회사 Banpu Power Trading GK를 통해 전력거래 의사결정 과정에 AI 모델을 도입했다.
Banpu는 기존 트레이더의 경험과 판단을 알고리즘으로 구현해 시장 분석과 전력가격 예측에 활용하는 2개의 AI 모델을 개발했다.
* 첫 번째 모델은 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전력가격 변동을 예측하고 차익거래 기회를 탐색, 거래 신호가 불확실할 경우 거래 규모 축소 또는 거래 연기를 제안해 위험을 낮추도록 설계됨
** 두 번째 모델은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분석해 거래전략이 시장 흐름과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함
2026년 1~3월 과거 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백테스트 결과, AI 기반 거래체계가 기존 거래방식보다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간 균형 측면에서 개선된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됐다.
Banpu는 AI가 트레이더를 대체하기보다는 대규모 데이터와 복잡한 시장상황을 분석해 트레이더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Banpu는 향후 해당 AI 거래모델을 다른 국가의 전력시장과 여타 사업부문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에너지 거래 경쟁력과 장기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32039/banpu-utilises-ai-to-enhance-energy-trading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KFC 태국, 대대적 브랜드 리뉴얼... "MZ세대 겨냥해 치킨 시장 1위 굳힌다"
KFC 태국이 젊은 층 공략과 치킨 시장 선두 유지를 위해 대규모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브랜드 핵심 개념을 기존 '패스트푸드(QSR)'에서 '품질 높은 경험(QXR)'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전환했다.
이에 맞춰 로고와 샌더스 대령 캐릭터, 치킨 버킷 색상 등을 한층 모던하게 변경해 젠지(Gen Z) 세대와의 친밀도를 높였다.
메뉴와 서비스 시스템도 대폭 개편했다. 고객이 직접 시즈닝과 소스를 조합해 먹을 수 있는 '뼈 없는 치킨'을 주력으로 내세웠으며,
'스모키 바비큐', '서울 핫' 등 새로운 맛과 신규 디저트 메뉴(스쿱 프라이, 말차 모찌 에그타르트)를 추가했다.
또한 고객 응대를 전담하는 '로비 호스트(Lobby Host)' 직무를 신설해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새 유니폼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브랜드 경험을 넓히는 한정판 라이프스타일 굿즈(의류, 가방 등)를 함께 선보인다.
새로운 콘셉트가 적용된 첫 시범 매장은 방콕 시암 센터(Siam Center)에 오픈했다. KFC 태국은 현재 1,224개인 매장 수를 2026년까지 1,266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말까지 기존 매장 약 50곳을 새로운 '뉴 에라(New Era)' 콘셉트로 전면 리뉴얼한다.
향후 3대 가맹사업자(CRG, RD, QSA)와의 공동 투자를 통해 매년 100~200개 매장의 리뉴얼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rachachat.net/business/news-2077394
▶ 태국 기상청, 10월 9일~13일 전국 호우 경보 발령
방콕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닷새간 집중호우 예상...침수·강풍·높은 파도 주의
태국 기상청(TMD)은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국적으로 국지성 폭우를 동반한 악천후가 예상된다며 7일 오전 5시(현지시간) 공식 경보(제1호 247/2026)를 발령했다.
이번 폭우는 중국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성 한랭 기단과 남부 상단을 지나는 몬순 기압골, 그리고 안다만해와 걸프만을 덮고 있는 남서 몬순이 결합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은 천둥·번개, 돌풍, 우박과 함께 쏟아지는 비로 인해 돌발 홍수, 산림 유출, 저지대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지역별 영향
-10월 9일: 동북부 하단 및 남부
-10월 10일: 북부 하단, 동북부 하단, 중부(방콕 및 인근 포함), 동부 및 남부
-10월 11일: 북부 하단, 중부(방콕 및 인근 포함), 동부 및 남부
-10월 12일: 중부 하단(방콕 및 인근 포함) 및 남부
-10월 13일: 남부
기상청은 저지대 및 수로 인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도 강풍을 피할 수 있도록 입간판이나 큰 나무 주변, 탁 트인 야외를 피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천둥·번개가 치는 동안 안다만해와 태국만(걸프만)의 파도가 2미터 이상 높게 일 수 있다며, 선박 운항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기상 정보는 TMD 웹사이트나 콜센터(1182, 02-399-4012, 02-399-4013)를 통해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기상 특보는 7일 오후 5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general/40071946
태국 관광체육부가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1인당 450바트(약 1만 8천 원)의 관광 수수료(입국세)를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0억 바트(약 3,185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여 관광지 개발 및 관광객 의료 보험에 활용할 계획이다.
■ 핵심 요약
-징수 대상 및 시기: 1단계로 항공편 입국 외국인에게만 적용된다. 육로 및 해로 입국자는 1년 유예되며, 태국 내국인은 전면 면제된다.
-여론 수렴: 최근 진행된 온라인 공청회 결과, 참여자의 80.5%가 징수안에 찬성했으며 78.3%가 요금 450바트(약 1만 8천 원) 책정에 동의했다.
-기금 활용안: 세수는 관광지 보존 및 외국인 관광객 생명·상해 보험 가입 비용으로 쓰인다.
이는 태국 공립병원이 매년 떠안고 있는 약 70억 바트(약 2,787억 원) 규모의 외국인 의료비 미수금 부담을 덜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민간 업계 요구: 관광업계는 공항 출입국 심사 지연을 막기 위해 항공권 요금에 수수료를 포함해 징수할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기금 운용의 투명성 확보와 국경 지역을 자주 오가는 상인들에 대한 예외 조항 마련을 촉구했다.
태국 정부는 공청회 및 민간의 제안을 종합해 세부 징수 방식, 예외 규정, 기금 운용 메커니즘을 보완한 뒤 국가관광정책위원회와 내각에 최종안을 제출해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 일본, 유럽, 발리 등 전 세계 80여 개국이 이와 유사한 관광세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osttoday.com/smart-city/750019
▶ 태국, 세계혁신지수 44위로 상승… 지식·기술 성과 개선
태국 국가혁신청(NIA)에 따르면, 태국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발표한 2026년 세계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GII)에서 139개국 중 44위를 기록해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 태국은 중상위소득국 35개국 중 3위, 아세안에서는 싱가포르(세계 5위), 말레이시아(34위), 베트남(43위)에 이어 4위를 기록함
세부적으로 혁신 기반을 평가하는 혁신투입(Innovation Input) 부문은 46위로 전년과 동일한 반면, 혁신활동의 결과를 평가하는 혁신산출(Innovation Output) 부문은 41위로 2단계 상승했다.
* 특히 지식·기술 성과(Knowledge and Technology Outputs)는 44위에서 38위로 6단계 상승했으며, 세부 항목인 지식창출은 48위에서 35위, 지식 파급효과는 56위에서 47위로 개선됨
** 반면, 창의적 성과(Creative Outputs)는 39위에서 44위, 제도(Institutions)는 76위에서 80위로 하락해 해당 분야는 상대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국가혁신청은 향후 국가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AI·바이오기술·반도체·로봇·우주기술·첨단소재·청정에너지 등 첨단기술 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기존 보조금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NIA Venture’를 통한 공동투자 방식으로 혁신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가혁신청은 정부기관이 인증된 태국 혁신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Thai Innovation List’ 제도를 확대해
공공부문이 혁신기업의 초기 구매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 기업의 초기 매출 및 사업 실적 확보를 통해 시장 확대와 해외진출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tech/40071834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바트화 33.62바트 보합세… 중동 리스크·유가 상승에 '약세(환율 상승) 압력'
7일 태국 바트화는 달러당 33.62바트로 개장하며 전일 종가 수준을 유지했으나,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지속적인 약세(환율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현지 금융기관인 카시콘(Kasikorn) 연구센터와 크룽타이(Krungthai) 글로벌 마켓은 이날 바트화의 환율 변동 범위를 33.55~33.75바트로 전망했다.
최근 이란의 유조선 공격 보도 등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1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최근의 금값 반등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수세는 바트화의 급격한 약세를 방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 투자자들은 이날 밤 공개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회의록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동 상황이 악화되어 유가가 계속 오를 경우, 바트화 환율이 1차 저항선인 33.75바트를 돌파해 33.85~34.00바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바트화가 다시 강세로 돌아설 여지가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지는 태국의 관광 성수기 진입과, 향후 예상되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바트화 가치를 끌어올릴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finance/670832
▶ 전기차(EV) 침수 시 대처 요령 및 배터리 보상 기준
전기차(EV)가 홍수 등으로 침수 피해를 입었을 때의 올바른 대처법과 주의사항, 그리고 배터리 손상 시 보험 보상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전기차 완전 침수 시 필수 대처법
-시동 및 조작 절대 금지: 차가 물에 잠겼을 경우 절대 시동을 걸거나 배터리 덮개를 직접 열지 않는다. 합선 및 감전 등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피해 증거 확보: 원활한 보험 청구를 위해 침수 수위와 차량의 손상 상태를 사진으로 명확하게 기록한다.
-안전한 장소로 견인: 보험사에 연락해 견인차를 이용, 화기나 다른 차량으로부터 15m 이상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차량을 이동시킨다.
차량에서 연기, 스파크, 폭발음, 발열 등이 감지되면 즉시 대피하고 구조대에 신고한다.
-전문가 피해 평가: 실내 및 배터리까지 물이 유입되어 장기적인 안전 위험과 높은 수리비가 예상될 경우, 수리 대신 보상금(전손) 처리가 유리할 수 있다.
■ 불가피한 침수 구간 주행 요령
전기차는 일반적으로 IP67 방수 등급을 갖춰 수심 약 90cm(3피트)에서 30분간 누수를 막을 수 있지만, 가급적 침수 구간 주행은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수심 30cm 이하 유지: 수심을 미리 파악하고, 30cm가 넘는 곳은 진입을 피한다.
-서행 및 거리 확보: 속도를 줄여 물보라를 최소화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넓게 유지한다.
-에어컨 전원 차단: 전기 시스템과 관련된 부품으로 물이 빨려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주행 중 에어컨을 끈다. 주행 후에는 반드시 서비스 센터에서 점검을 받는다.
■ 배터리 침수 피해 보험 보상 기준
배터리는 전기차에서 가장 고가의 부품이다. 관련 규정(태국 보험위원회(OIC) 기준, 2024년 1월부터 시행)에 따른 차량 연식별 신품 배터리 가격 대비 보상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신차 전액 보상: 출고 후 1년 미만인 차량은 새 배터리 가격의 100%를 전액 보상받습니다.
-매년 10% 차감: 사용 기간이 1년 경과할 때마다 보상 비율이 10%p씩 감소합니다. (12년 차 90%, 23년 차 80%, 34년 차 70%, 45년 차 60%)
-최소 보상 한도: 차량 연식이 5년을 초과하더라도 보상 비율이 계속 떨어지지 않으며, 일괄적으로 신품 배터리 가격의 50%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ipbs.or.th/now/content/3416
▶ 싸비다 태국 문화부 장관, 한국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태국 공연단이 금상을 차지한 것 격려
10월 5일, 싸비다 타이셋 태국 문화부 장관은 쁘라쏩 리양응언 문화부 사무차관으로부터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결과 관련 보고를 받았다.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태국의 시암 만트라 공연단이 단체부문(12인조) 금상(2등상)을 수상해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개인부문(3인조)에서는 24개국 50개 팀과의 경쟁 끝에 금상(2등상)을 수상해 8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는 태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또 하나의 영광이다.
싸비다 장관은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는 태국의 자랑스러운 성과이며, 태국 예술가들이 가면극이라는 독특하고 문화적으로 가치 있는 예술을 통해
국제사회에 태국의 문화유산과 국가적 정체성을 선보일 수 있는 잠재력과 능력, 창의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이번 수상은 태국 공연단만의 성공이 아니라, 태국 문화예술의 매력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와 자긍심을 고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화부는 국제무대에서 태국 문화예술의 전파와 교류를 지원하고, 태국 예술가와 문화 관계자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문화 자본을 축적하고, 인식을 제고하고, 세계무대에서 태국의 위상을 높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제27회 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대한민국 정부 및 문화 단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연례 문화 축제이다.
국내외 관광객 1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이 축제는 20개 이상 대사관 관계자와 10개 이상 시장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는 등 국제 문화교류의 장으로서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ซาบีดา’ ปลื้ม นักแสดงหน้ากากไทย คว้า 2 รางวัล GOLD PRIZE AWARD ที่ เกาหลีใต้ / Matichon, 10.5, 온라인, 태국발, 요약번역)
URL: https://www.matichon.co.th/local/arts-culture/news_5919791
<출처 : 주태국한국문화원>
▶ 방콕시, 10~13일 폭우 대비 배수 총력… 동부 지역 침수 취약 우려
찻찻 싯티판 방콕 시장은 7일, 방콕 내 다수 지역의 수위가 수용 한계치에 다다른 상태이며, 특히 동부 지역(라끄라방, 방까피 등)이 누적된 수량과
차층사오주 등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로 인해 몹시 취약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주요 배수로인 프라웻 부리롬 운하 역시 배수가 지연되고 있다.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강우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콕시는 통상 60~70mm의 강수량을 수용할 수 있으나, 현재 주요 수로와 저류지가 포화 상태여서 평소보다 훨씬 빠르고 광범위한 침수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
시 당국은 침수 위험 지역 주민들에게 상황이 완전히 호전될 때까지 고지대로 옮긴 가재도구를 다시 내리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현재 방콕시는 가용 장비를 총동원해 운하와 저류지의 물을 사전 배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하천 수위 중심 경보에서 벗어나,
개별 마을과 커뮤니티 단위의 실제 상황에 맞춘 '사건 중심의 정밀 경보 시스템'으로 개편을 추진 중이다.
주민들에게는 거주지 내 하수구 역류 등 이상 징후 발견 시 즉각 시에 통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피해가 집중된 농쪽(Nong Chok) 등 주요 위험 지역에는 식량과 의료 지원, 추가 배수 펌프가 긴급 투입되고 있으며, 상황이 안정된 지역의 장비도 취약 지역으로 신속히 재배치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ipbs.or.th/news/content/559278
▶ 태국 Banpu, AI 기반 전력거래 확대… 해외시장 적용 검토
태국 에너지기업 Banpu Plc는 일본 전력시장에서 거래 성과와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자회사 Banpu Power Trading GK를 통해 전력거래 의사결정 과정에 AI 모델을 도입했다.
Banpu는 기존 트레이더의 경험과 판단을 알고리즘으로 구현해 시장 분석과 전력가격 예측에 활용하는 2개의 AI 모델을 개발했다.
* 첫 번째 모델은 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전력가격 변동을 예측하고 차익거래 기회를 탐색, 거래 신호가 불확실할 경우 거래 규모 축소 또는 거래 연기를 제안해 위험을 낮추도록 설계됨
** 두 번째 모델은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분석해 거래전략이 시장 흐름과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함
2026년 1~3월 과거 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백테스트 결과, AI 기반 거래체계가 기존 거래방식보다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간 균형 측면에서 개선된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됐다.
Banpu는 AI가 트레이더를 대체하기보다는 대규모 데이터와 복잡한 시장상황을 분석해 트레이더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Banpu는 향후 해당 AI 거래모델을 다른 국가의 전력시장과 여타 사업부문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에너지 거래 경쟁력과 장기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32039/banpu-utilises-ai-to-enhance-energy-trading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KFC 태국, 대대적 브랜드 리뉴얼... "MZ세대 겨냥해 치킨 시장 1위 굳힌다"
KFC 태국이 젊은 층 공략과 치킨 시장 선두 유지를 위해 대규모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브랜드 핵심 개념을 기존 '패스트푸드(QSR)'에서 '품질 높은 경험(QXR)'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전환했다.
이에 맞춰 로고와 샌더스 대령 캐릭터, 치킨 버킷 색상 등을 한층 모던하게 변경해 젠지(Gen Z) 세대와의 친밀도를 높였다.
메뉴와 서비스 시스템도 대폭 개편했다. 고객이 직접 시즈닝과 소스를 조합해 먹을 수 있는 '뼈 없는 치킨'을 주력으로 내세웠으며,
'스모키 바비큐', '서울 핫' 등 새로운 맛과 신규 디저트 메뉴(스쿱 프라이, 말차 모찌 에그타르트)를 추가했다.
또한 고객 응대를 전담하는 '로비 호스트(Lobby Host)' 직무를 신설해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새 유니폼을 도입했다.
이 외에도 브랜드 경험을 넓히는 한정판 라이프스타일 굿즈(의류, 가방 등)를 함께 선보인다.
새로운 콘셉트가 적용된 첫 시범 매장은 방콕 시암 센터(Siam Center)에 오픈했다. KFC 태국은 현재 1,224개인 매장 수를 2026년까지 1,266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말까지 기존 매장 약 50곳을 새로운 '뉴 에라(New Era)' 콘셉트로 전면 리뉴얼한다.
향후 3대 가맹사업자(CRG, RD, QSA)와의 공동 투자를 통해 매년 100~200개 매장의 리뉴얼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prachachat.net/business/news-2077394
▶ 태국 기상청, 10월 9일~13일 전국 호우 경보 발령
방콕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닷새간 집중호우 예상...침수·강풍·높은 파도 주의
태국 기상청(TMD)은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국적으로 국지성 폭우를 동반한 악천후가 예상된다며 7일 오전 5시(현지시간) 공식 경보(제1호 247/2026)를 발령했다.
이번 폭우는 중국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성 한랭 기단과 남부 상단을 지나는 몬순 기압골, 그리고 안다만해와 걸프만을 덮고 있는 남서 몬순이 결합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은 천둥·번개, 돌풍, 우박과 함께 쏟아지는 비로 인해 돌발 홍수, 산림 유출, 저지대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지역별 영향
-10월 9일: 동북부 하단 및 남부
-10월 10일: 북부 하단, 동북부 하단, 중부(방콕 및 인근 포함), 동부 및 남부
-10월 11일: 북부 하단, 중부(방콕 및 인근 포함), 동부 및 남부
-10월 12일: 중부 하단(방콕 및 인근 포함) 및 남부
-10월 13일: 남부
기상청은 저지대 및 수로 인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도 강풍을 피할 수 있도록 입간판이나 큰 나무 주변, 탁 트인 야외를 피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천둥·번개가 치는 동안 안다만해와 태국만(걸프만)의 파도가 2미터 이상 높게 일 수 있다며, 선박 운항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기상 정보는 TMD 웹사이트나 콜센터(1182, 02-399-4012, 02-399-4013)를 통해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기상 특보는 7일 오후 5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general/4007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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